
| 금호 영재ㆍ영아티스트ㆍ라이징스타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1988년 대전 출생으로 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국내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차세대 연주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0년에는 오랜 역사의 제53회 파가니니 국제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 및 최고 파가니니 카프리스 특별상을 수상하여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2011년에는 일본 나고야 무네츠구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는 한편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특별상ㆍ무네츠구 선정 특별상까지 수상하였다. 2012년에는 최고 명성의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Laureate 입상하였다. 같은 해 10월에는 역시 세계최고 권위의 국제콩쿠르 중 하나인 제8회 하노버 Joachim 국제바이올린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부상으로 Naxos 레코드사와의 음반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명기 과다니니를 수여 받았다. 또한 2004, 2006, 2009년에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쿠르에서 우승, 미국 요한슨 국제콩쿠르에서 2위, 센다이 국제콩쿠르와 마이클힐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김다미는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독주회를 가진 후 최근 몇 년간 일본, 미국,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지의 여러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인천시향, 청주시향, 광주시향, 대전시향,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원로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으며, 해외에서는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중국 우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일본 추부 오케스트라, 센다이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론로얄체임버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독일 NDR 라디오 오케스트라, 뮌헨체임버 오케스트라, 이태리 Sinfonica of the Theatre of Genoa 오케스트라, 태국 왕립오케스트라 등과도 연주하였다. 김다미는 또한 젊은 연주자로서 실내악 연주활동도 왕성하게 전개해오고 있는데, 미국 대표 실내악 페스티벌인 라비니아, 옐로우반, 타오스 페스티벌에도 참가하였으며, 슐로모 민츠, 프란스 헬머슨, 도날드 와일러스타인, 이타말 골란 등 저명한 연주가들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연주하였다. 김다미는 양해엽 교수 사사 아래 예원학교에서 수학하던 도중 중2의 어린 나이에 미국 명문 커티스음악원에 입학하여 아론 로잔드를 사사하며 Diploma를 수료하였다. 그 후 보스턴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하여 학사, 석사 및 연주자과정(Graduate Diploma)을 미리암 프리드 사사 아래 수여 받았다. 현재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일 라마틴을 사사하고 있다. |
|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실기수석)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피아노전공) San Francisco Conservatory of Music 수학 Flaine Music Festival 반주자 역임(프랑스 국제 음악 camp) 금호마스터클라스 상임반주자 역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현악과 상임반주자 역임 現 프랑스음악 연구회 회원 다수의 독주회 및 연주회 반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