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음악의 옥토를 일군 세계적인 아티스트 서울대학교와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바이올린에 대해 양해엽, 현해은, Ruggiero Ricci을 사사한 후, 1987년 Sigiswald Kuijken의 고음악 연주에 크게 영감을 받아 바로크 바이올린 연주자로서의 길을 가게 됨 Brugge International Earlymusic 콩쿠르에서 Honorable Mention을, Yamanashi 고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였고, Tochigi 고음악가 상을 수상함 이후 미국, 일본, 한국에서 솔로와 앙상블 연주 및 음반 활동 중이며, 1992년부터 바로크 오케스트라 ‘La Petite Bande’와 세계 각지에서 연주함 2002년 바로크 앙상블 ‘무지카 글로리피카’를 창단하여 국내 고음악 활성화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한국 고음악협회 회장을 역임함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루즈벨트 대학교와 국내 주요대학들에서 바로크 바이올린 연주법을 강의함 그의 연주와 음반들은 “비쳐 보이는 것처럼 투명하고 맑은 음색에 마음이 씻겨 내려갈 정도이다.(신보 월평, 2003)”, “마음을 깨끗이 씻어주는 것 같은 음악…(Music Modern, 2008)” 등의 호평을 받음 |
| 고음악의 명품 아티스트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석사와 연주자과정을 마침 앙상블 유베니스를 시작으로 유학 중에도 Civic Orchestra of Chicago, New World Symphony 등의 오케스트라에서 풍부한 연주 경험을 쌓음 귀국 후 다양한 연주단체에서 활동하였으며, 2007년 이후부터 무지카 글로리피카의 연주에 꾸준히 참여함 김진을 비롯하여 함께 연주해온 고음악 연주자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원전연주법을 진지하게 연구하고자 2010년부터 벨기에 브뤼셀 왕립음악원(Koninklijk Conservatorium Brussel)에서 François Fernandez 사사로 바로크 바이올린을 공부하고 있음 |
| 고음악의 떠오르는 별 Louis Thiry, Francois Menissier에게서 오르간을, Elisabeth Joye에게서 쳄발로를 사사하였으며, 스위스 바젤 스콜라칸토룸의 Jean-Claude Zehnder와 Andrea Marcon 문하에서 수학함 2004년 Bruges International Harpsichord Competition에서 1위, 2007년 Gottfired-Silbermann Organ Competition에서 1위를 수상함 프랑스 St-Louis-en-I ‘Ile 교회의 오르간 연주자이며, La Petite Bande, Capriccio Stravagante, Venice Baroque Orchestra 등 여러 고음악 연주단체들에서 쳄발로 및 오르간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음 그의 연주와 음반들은 “뛰어난 영감과 환상적인 연주자로서)”, “The New Born beyond the gifted instrumentalist(Le Nouvel Observateur)” 등의 극찬을 받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