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첼리스트 박고운은 199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 최연소 입학, 2000년 최우수 졸업 후 2002년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원을 마친 그녀는 2010년에는 세계적 명문인 존스홉킨스 피바디음악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해당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2006년에는 예일 고든 콩쿠르에서 현악부문 1위를 차지, 그 해 ‘올해의 자랑스런 피바디인 상‘을 수상했다. Washington Kennedy center Conservatory Project 연주, Peabody Concert Orchestra 수석 역임하였으며 이외에도 그 간 국내외의 각종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것은 물론, 독주회 및 세계적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도 다수 가진 유명 첼리스트다. 그녀는 현재 서울솔리스트 앙상블 단원, 올림푸스 앙상블 멤버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예원학교, 선화예중, 서울예고를 출강하고 있다. |
| 피아니스트 한지원은 2013년 통영 윤이상 국제콩쿠르에서 준우승을 하며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피아노 교사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일찍 음악을 시작한 그는, 유년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많은 콩쿠르를 거치며 재능을 인정받게 되었다. 동아일보, 중앙일보, 성정, 수리, 삼익, 음연, 음악춘추, 대구TBC, 음악교육신문사, 음협 및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고, 금호영아티스트 콘서트, 금호영아티스트 챔버콘서트, 클라비어홀 신예 콘서트, 카메라타홀 콘서트, 삼익 재능기부 콘서트 등 오디션을 통해 다양한 연주를 가졌다. 한지원은 국내외에서 챔버 뮤지션으로 많은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으며, 솔리스트로서 한해 5회 이상의 독주회와 크고 작은 연주들을 소화하고 있다. 그 이외에도 ‘KBS 중계석‘ 프로그램 제작 참여, 아마빌레 오케스트라 지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였다. 2014년 쇼팽, 리스트, 스트라빈스키, 윤이상의 곡이 담긴 데뷔음반을 출시 하였고, 프랑스 파리의 Salle Cortot Hall 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지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경기예술고등학교에서 조영방 교수를 사사하며 수석으로 졸업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 예술사와 전문사 과정을 강충모 교수의 지도로 공부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독주자과정에 재학하며 김대진 교수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 |